타이베이, 가성비 최고의 동아시아 여행지
타이베이는 한국에서 2시간 30분, 직항 매일 10편 이상으로 가장 가기 쉬운 해외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물가는 서울의 70% 수준, 음식은 세계적 수준, 사람들은 친절합니다. 야시장, 버블티, 온천까지 즐길 거리가 넘칩니다.
추천 3박 4일 일정
1일차 — 도착 + 스린 야시장
- 타오위안 공항 → MRT 40분 → 시내
- 오후: 중정기념당 + 국립고궁박물원 (세계 4대 박물관)
- 저녁: 스린 야시장 (대만 최대, 가오지 홍소우육면 필수)
2일차 — 지우펀 + 스펀 당일치기
- 오전: 스펀 천등 날리기 체험
- 오후: 지우펀 골목 탐방 (미야자키 영감을 준 마을, 비 오는 날 더 분위기 있음)
- 저녁: 지우펀 아배아이위 (연어알 회 덮밥)
3일차 — 타이베이 시내
- 오전: 타이베이 101 전망대 (89층, 맑은 날 기준)
- 점심: 딘타이펑 본점 소룡포 (줄 서도 먹을 가치 있음)
- 오후: 동취 상권 카페 투어
- 저녁: 라오허제 야시장 약고기 오줌새우
4일차 — 베이터우 온천 + 귀국
- 오전: 베이터우 온천 (노천탕, 공공 온천 저렴)
- 점심: 시먼딩 우육면
- 공항 이동
타이베이 먹거리 TOP10
- 소룡포 — 딘타이펑 본점 (신이점 줄 더 짧음)
- 버블티 — 공관 야시장 근처 음료 가게
- 우육면 — 영캉제 우육면
- 계란빵 — 스린 야시장
- 망고 빙수 — 아이스몬스터
- 파인애플케이크 — 선물용 최고
- 루로우판 (노육밥) — 허물어지는 돼지고기 덮밥
- 홍소우육면 — 스린 가오지
- 굴전 — 스린 야시장
- 베이터우 온천 두부 — 온천 특산
교통 팁
- 이지카드: 지하철·버스·편의점 사용, 공항에서 구매
- 타이베이 MRT: 깨끗하고 안전, 영어 안내 완비
- 지우펀: MRT 루이팡역에서 버스 (825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