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휴양지
다낭은 인천에서 비행기로 4시간 30분, 직항이 하루 10편 이상 운항하는 한국인 최애 동남아 도시입니다. 아름다운 해변, 세계문화유산 호이안, 합리적인 물가 삼박자가 완벽합니다.
추천 3박 4일 일정
1일차 — 도착 + 미케 비치
- 다낭 공항 → 그랩 10분 → 미케 비치 숙소
- 미케 비치 석양 감상 (서쪽 해안이라 석양이 아름다움)
- 저녁: 한국어 메뉴 있는 해산물 레스토랑 (바콴 거리)
2일차 — 바나힐 + 황금 다리
- 오전~오후: 바나힐 케이블카 (세계 최장 구간)
- 황금 다리 (Golden Bridge) — 거대 손 위의 다리, 인생샷 필수
- 저녁: 다낭 한강 야경 산책
3일차 — 호이안 고도 당일치기
- 그랩 or 투어버스 30분 → 호이안
- 유네스코 고도 호이안 올드타운 탐방
- 호이안 에코 투어 (논 사이클링, 바구니 배 체험)
- 저녁: 호이안 명물 까오러우, 화이트로즈 덤플링
4일차 — 마블 마운틴 + 귀국
- 오전: 마블 마운틴 (오행산) 동굴 사원
- 공항: 시내에서 그랩 10분
다낭 필수 정보
환전
- 공항 환전보다 **시내 금은방(Vàng)**이 환율 15~20% 유리
- 한국 원화 → 베트남 동화 직접 환전 가능 (ATM 수수료 0)
- 추천: 빅씨 마트 인근 금은방
날씨
- 최적 시즌: 2~8월 (건기, 맑음)
- 피해야 할 시즌: 10~11월 (우기, 태풍)
- 한국 여름방학 시즌(7~8월) 성수기 → 호텔 최소 2개월 전 예약
그랩 vs 택시
- 그랩 강력 추천 — 미터기 조작 없이 앱으로 투명 요금
- 공항 → 시내(미케 비치) 그랩 약 80,000동 (4,000원)
주의사항
- 비자: 한국 여권 소지자 45일 무비자 (2023년 기준)
- 화폐: 베트남 동(VND). 1만 동 ≈ 500원
- 복장: 사원 방문 시 어깨·무릎 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