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모든 취향을 충족하는 도시
방콕은 화려한 왕궁 사원부터 초현대적 쇼핑몰, 세계 최고의 길거리 음식까지 모든 것이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물가가 서울의 절반 수준이며 연중 따뜻한 날씨 덕분에 한국인 방문객이 끊이지 않습니다.
추천 4박 5일 일정
1일차 — 왕궁 지구
- 왓 프라깨우 (에메랄드 불상 사원) — 반바지 입장 불가, 롱스커트 대여 가능
- 왓 포 (와불 사원) — 거대 황금 와불상
- 차오프라야 강 수상버스 → 왓 아룬 (새벽 사원)
- 저녁: 왕궁 인근 로컬 식당 팟타이 200밧
2일차 — 짜뚜짝 주말 시장 + 수쿰빗
- 오전: 짜뚜짝 시장 (토·일만 열림, 오전 8~12시가 황금 시간)
- 오후: 터미널 21, 엠쿼티어 쇼핑몰
- 저녁: 아쏙역 앞 나나 야시장
3일차 — 아유타야 당일치기
- 방콕 훌람퐁역 → 아유타야 1.5시간 (기차 15밧)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옛 왕도 유적
- 코끼리 체험 (인도적 관광 업체 선택 권장)
4일차 — 짐 톰슨 하우스 + 아이콘사얌
- 태국 실크 왕 짐 톰슨 하우스 박물관
- 아이콘사얌 수상 쇼핑몰 (차오프라야 강변, 선셋 뷰 맛집)
- 저녁: 아이콘 아시앙 거리 음식 마켓
5일차 — 마지막 쇼핑 + 귀국
- MBK 센터 (전자기기, 기념품 합리적 가격)
- 수완나품 공항 — 시내에서 BTS + ARL 45분
방콕 교통
- BTS 스카이트레인 — 주요 관광지·쇼핑몰 커버, 에어컨 완비
- MRT 지하철 — BTS와 환승 연계
- 그랩(Grab) — 택시 흥정 없이 앱으로 호출, 안전하고 저렴
- 오토바이 택시 — 짧은 거리 이동, 헬멧 꼭 착용
예산 가이드
| 항목 | 예상 비용 | |---|---| | 길거리 음식 1끼 | 50~100밧 (2,000~4,000원) | | 로컬 레스토랑 1끼 | 100~200밧 | | BTS 1회 | 16~52밧 | | 그랩 5km | 70~120밧 | | 왓 프라깨우 입장료 | 500밧 |